미국의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도시가 아닌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도시 가운데 대표적인 도시가 라스베가스(Las Vegas)다.
물론 최근에는 그 이미지를 많이 벗고자 노력하고 있기는 하지만, 라스베가스를 대하는 이미지는 도박과 유혹의 도시라는 이미지가 여전히 강하다.
드디어 이런 것까지 등장했다.
그동안 성인 클럽 주변에서의 홍보에 한계를 느낀 업소들이 드디어 움직이는 트럭을 개조해 스트리퍼 공연을 하며 홍보에 나선 것이다.
움직이는 트럭 3면을 투명하게 개조해 그 안에서 스트리퍼들의 공연을 하는 것이다. 라스베가스 밤 시간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을 이용해 본격적인 고객 모집에 나섰다.
하지만 이런 시도가 그리 좋아 보이진 않았던 것 같다.
동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길거리 시민들은 환호를 보냈지만 호응과는 달리 이런 공개적인 마케팅에 비난이 쏟아졌던 것..
결국 이런 길거리 홍보를 포기하고 말았다.
라스베가스 밤거리를 달궜던 뜨거운 공연은 막을 내리고 말았다. ^^;; 일장춘몽


